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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한국사 교과서도 임기 중인 대통령에 대한 사진과 기술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본문

보도자료/설명·해명자료

기존 한국사 교과서도 임기 중인 대통령에 대한 사진과 기술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교육부 2020. 2. 17. 09:24

 

기존 한국사 교과서도 임기 중인 대통령에 대한 사진과 기술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교육부 02-17(월) 설명자료]기존 한국사 교과서도 임기 중인 대통령에 대한 사진과 기술을 포함하고 있습니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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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는 관련 규정*에 따라 ’20.3월 고등학교 신입생(1학년)부터 적용 예정인 한국사 교과서의 검정 심사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위탁하였으며,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검정 공통기준(헌법 정신과의 일치, 교육의 중립성 등) 위반 여부와 교과 집필기준에 의거하여 단계별로 엄정하게 역사교과서 검정심사를 진행하였습니다.

* ‘행정권한의 위임 및 위탁에 관한 규정’ 제45조 제3항

 

 일부 단체에서 현직 대통령의 업적과 사진이 한국사교과서에 기재된 사례가 없다고 주장하나, 이전 한국사교과서의 경우도 금번 교과서와 같이 임기 중 정부의 국정지표* 등을 소개하는 정도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13.8월 검정 완료된 고교 한국사교과서(8종)의 경우, 집필 마감(’13.1월) 당시 임기 중인 이명박 정부는 물론, 집필 마감 이후 임기가 시작된 박근혜 정부의 국정지표 기술 및 사진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교과서의 제재와 내용은 교육과정과 편찬상의 유의점 등을 기준으로 집필진이 자유롭게 선택하여 기술하였으며, 교육부는 검정기관과

집필진의 전문성을 존중합니다.

* 개략적인 정부의 정책 추진 방향 등을 제시

** 이명박정부: 정부관련기술6종(사진3종포함) / 박근혜정부: 정부관련기술2종(사진1종포함)

 

 

 

※ 보도자료 전체보기는 상단의 첨부파일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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