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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교원임용시험 시행 상황 점검 본문

보도자료

중등 교원임용시험 시행 상황 점검

대한민국 교육부 2020. 11. 23. 09:59

✔ 총 112개 시험장, 60,233명 대상 시험 정상 운영 중

✔ 질병청이 통보한 자가격리자(밀접접촉자) 142명 검사 결과 전원 음성, 별도 시험장 응시 조치

✔ 노량진 학원 관련 확진자 67명으로 증가, 응시 제한 조치 완료


[교육부+11-21(토)+참고자료]+중등+교원임용시험+시행+상황+점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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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21일 아침 08:30, 부총리 주재 긴급 점검회의를 통해 자가격리 대상자의 검사 결과 등을 확인하고, 별도시험장 운영 상황 등을 점검하였다.

금일 중등교원 임용시험은 110개 고사장(3,076개 시험실)에서 60,233명을 대상으로 09:00부터 시험이 시작되었고, 정상 운영 중이다.

* (일정)1교시(09:00~10:00, 60'), 2교시(10:40~12:10, 90’), 3교시(12:50~14:20, 90’)

교육청은 자가격리 검사대상자를 위한 별도시험장 19개소(시험실 122개실) 운영, 감독관 203명을 배치하여, 방역수칙에 따라 시험을 운영 중이다.

* 응시생 보건용 마스크 착용, 2m 이상 거리두기, 감독관 방호복 착용 등 철저 준수

소방청 등과 협조하여, 체육교과 시험이 실시되는 일반시험장 및 별도시험장 등 24개 시험장에 구급차 21대, 구급대원 49명을 배치하여 긴급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을 통해 확인한 중등 교원임용시험 응시생 중 노량진 학원 관련자는 총 604명으로, 이 중 확진자는 시험 전일(20일 21:00 기준) 39명에서 67명(21일 7:30 기준)으로 늘었으며, 검사 대상자는 537명으로 확인되었다. 확진자 증가는 밤사이 검사 결과 확인에 따른 증가이며, 해당 67명은 모두 응시제한 조치를 완료하였다.

지자체의 협조를 받아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자가격리 수험생 전원에게 검사를 완료하였고, 검사 결과 음성이 확인된 응시자 142명에 대해서는 별도시험장에서 시험을 볼 수 있도록 조치하였다. 밀접접촉자가 아닌 일제검사 대상자*(395명)는 일반 응시자와 분리하여 별도시험장 등에서 시험에 응시하도록 하였다.

* 학원 수강생 중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지 않아 자가격리 대상자는 아니나, 검사대상자로 통보 받은 자(질병청은 해당 학원 강의 수강생 전원에 대한 검사 실시 통보)

교육부는 시험이 완료되는 14:20까지 시도교육청과 긴밀 협조 등 대응태세를 유지하여 특이사항 발생 시 즉각 대응할 방침이다.

 

※ 보도자료 전체보기는 상단의 첨부파일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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