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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 인재양성? 디지털 혁신공유대학이 출발점이에요! 본문

교육부 국민서포터즈

신기술 인재양성? 디지털 혁신공유대학이 출발점이에요!

대한민국 교육부 2021. 4. 23. 09:00

우리는 현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살고 있어요. 따라서 인공지능, 빅데이터,차세대 반도체, 미래 자동차와 같은 사업들도 꾸준하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인공지능 스피커들도 보급화되었으며 호텔과 식당에서 서빙 로봇과 안내 로봇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어요. 아쉽게도, 신기술이 빠르게 발전됨에 따라 신기술 인재양성 필요성이 증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국가 수준에서 신기술 분야에서 요구하는 인력들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2026년까지 신기술 핵심기술 양성을 위한 사업으로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사업’ 계획을 발표했답니다.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사업’의 이름이 너무 어렵게 느껴지신다고요? 이제부터 하나하나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 우선,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사업을 추진하게 된 배경을

Q&A로 함께 만나보도록 할까요? "

 

 

Q.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사업은 왜 시작하게 되었나요?

 

A. 기술의 발달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본격화되었어요. 하지만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신기술 분야 인력들이 많이 부족해졌답니다. 또한, 우리나라가 기술선도국가로 발전하기 위해서 신기술 혁신 인재가 많이 필요해졌답니다.

 

 

Q. 대학들이 이미 인재양성 시스템을 갖추고 있지 않나요?

 

A. 맞아요. 하지만 교육콘텐츠, 전문교수인력, 교육장비와 같은 인적, 물적 자원도 부족할 뿐만 아니라, 수도권을 중심으로 교육 자원이 집중되어 있어 지역 대학 학생들의 신기술 교육에 대한 접근성도 낮은 상황입니다.

 

 

Q. 그럼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으로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거군요! 그럼 교육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들에게도 교육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건가요?

 

A. 그럼요! 대학, 연구기관, 산업체, 정부와 교류하며 새로운 고등교육 체제를 구축할 예정이랍니다. 이뿐만 아니라 신기술분야 비전공생에게도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지금까지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을 추진하게 된 배경과 간단한 사업 소개를 Q&A로 만나보았습니다.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사업은 신기술 양성에만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수도권에 집중된 교육 인프라를 공유하고, 다양한 기관과 전문가들이 소통한다는 점이 인상 깊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사업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1.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사업이란?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은 국가 수준의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2026년까지 신기술 분야 인재 10만 명을 목표로 하는 사업입니다. 아래의 그림은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사업을 개념도로 정리한 것인데, 하나씩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사업 개념도>

우선 가장 바깥의 원의 기업, 타부처, 훈련기관과 연구소는 전문가와 함께 협의체를 구성하고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상호협력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신기술분야의 교원, 교육 콘텐츠, 시설과 기자재 등은 여러 대학에 흩어져 있는데, 이러한 자원들은 공유하며 공동 활용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모듈형 공동교육과정을 통해 신기술 분야별로 요구되는 인재들을 관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어려워 보이기만 하던 개념도가 조금은 이해되셨나요?

 

 

2.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지원 분야

 

기술의 빠른 발전에 따라 다양한 신기술의 발전 또한 요구되고 있어요.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차세대 반도체, 미래자동차, 바이오헬스, 실감미디어, 지능형 로봇, 에너지 신산업, 이렇게 8개 분야에 지원합니다. 참고로, 디지털 혁신공유대학의 지원 분야는 지원 필요성을 바탕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3. 디지털 혁신공유대학의 협력 체계

 

디지털 혁신공유대학은 대학 간 협력 체계를 갖추는 것이 시작점입니다. 신기술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대학, 연구기관, 산업체, 정부와 교류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어떻게 이러한 체계를 구축할까요?

 

우선, 대학들이 보유하고 있는 첨단 기자재들이 모두 다른데요, 이러한 자원들을 공동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또한, 인공지능이나 지능형 로봇과 같은 첨단 분야 교육과 연구 방법을 가진 교원들, 관련된 기관들, 그리고 전문가가 참여합니다. 관련 기관들의 협력을 통해 신기술 분야별 인재양성 사업을 연계하고 함께 활용함으로써 지역 간, 대학 간 교육격차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

 

 

4. 디지털 혁신공유대학의 표준 교육 과정

 

앞에서 디지털혁신공유대학 사업을 설명하며 신기술분야 비전공생에게도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씀드렸는데요, 이를 위해 기존 전공에 상관없이 희망 학생이 자유롭게 신기술 분야 교육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과정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표준 교육 과정을 개발하면 공통으로 신기술 분야 인재들을 체계적으로 양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5. 디지털 혁신공유대학의 교육 안전망

 

디지털 혁신공유대학은 전공자만 우대하는 것이 아닌, 희망학생에게 모두 교육기회를 충분하게 제공하는 것이 주목할 점입니다. 비전공자도 단기과정이 아니라, 취업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또한, 대학 간의 상호작용을 활성화해 학생들이 교육과정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에요. 그렇다면, 사업에 참여하는 대학생만 이 사업에 혜택을 받을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디지털 혁신공유대학은 일반 국민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답니다. 온라인 강좌를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누리집에 탑재해 사업에 참여하지 않는 대학의 학생과 일반 국민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주목할 점이랍니다.


지금까지 디지털 혁신공유대학의 이모저모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 이제 어렵게만 느껴졌던 디지털 신기술 양성 혁신공유대학이 조금은 친근해지셨나요?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사업은 대학 간의 경쟁에서 공유와 협력에 초점을 맞추고 학생의 성장을 함께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 깊은 사업이랍니다. 아래 링크에 접속하시면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사업에 대해 더욱 구체적으로 알 수 있답니다. 앞으로 본격적으로 시작할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사업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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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기사는 2021 교육부 국민 서포터즈의 의견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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