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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코로나19로 심화된 학습결손 회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본문

보도자료/설명·해명자료

교육부는 코로나19로 심화된 학습결손 회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교육부 2021. 9. 17. 14:32

 


[교육부 09-17(금) 설명자료] 교육부는 코로나19로 심화된 학습결손 회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있습니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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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명 / 보도일시 : 서울경제 / 2021. 9. 17. (금)
제목 : 공교육 지출 OECD보다 많은데... 기초학력 역대최악

 

< 동 보도내용에 대한 설명 >

 

'17년부터 '19년까지의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의 보통학력 이상 및 기초학력 미달 비율은 교과에 따라 증가・감소하는 등 다양한 추이로 나타나고 있어 지속적인 학력 저하로 보기 어렵습니다.

 

다만, '20년에는 코로나19에 따른 일상적인 학교생활의 어려움으로 교과별 성취수준 뿐만 아니라 학교생활 행복도, 교과 기반 정의적 특성 등이' 19년 대비 저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부는 기초학력 미달학생을 포함한 모든 학생의 학습결손 해소를 위해 「교육회복 종합방안」기본계획을 마련‧추진 중으로 내년까지 집중적으로 신속하게 지원할 예정입니다.

 

교과보충 집중 프로그램, 교사대생 등 대학생 튜터링, 학습 컨설팅 등 학습보충을 집중 지원하고,

 

협력수업 운영교 확대, 희망하는 모든 학교에 두드림학교 지원, 모든 교육(지원)청에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설치‧확대하는 등 기초학력 향상을 위해 학생 수준‧희망에 따른 맞춤형 지원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또한 2022년부터는 현재 학업성취도평가 제도를 개선한 역량 중심의 맞춤형 자율*평가 방식을 도입합니다.

* 단, 대표성 있는 결과 분석을 위해 표집평가(중3, 고2 대상 3%) 유지

 

희망하는 모든 학교가 원하는 시기에 자유롭게 평가에 참여할 수 있으며, 평가 결과를 토대로 학생과 학교에 맞춤형 상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개별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특히 「기초학력 보장법」 제정(9.14. 국무회의)을 통해 기초학력 보장에 대한 국가의 책무성을 강화하고, 기초학력진단 결과를 토대로 학습지원대상학생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습니다.

 

우리부는 이번에 제정되는 법률이 현장에 안착하여 배움의 과정에서 소외되는 학생이 없도록 교원과 학부모의 의견을 충분히 경청하고, 시행령 제정 등 후속 조치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 보도자료 전체보기는 상단의 첨부파일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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