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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세 증가에 따른 방역 현장점검 및 소통 강화 본문

보도자료

코로나19 확산세 증가에 따른 방역 현장점검 및 소통 강화

대한민국 교육부 2021. 12. 9. 14:24

 

◈ 최근 확진자 증가 추세에 따른 교육시설 방역현장 점검 확대

◈ 교육부의 인력.역량 집중 및 교육청․학교와의 협조 강화(~12월 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특별방역대책 기간 중 소관 교육시설에 대한 현장점검 계획을 시행중이고, 점검대상은 학교, 학원, 학교 밖 학생 다중이용시설 등이 해당된다.

 

교육부에서는 ‘학생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기조하에 현재 방역상황의 심각성을 감안하여 교육부 실․국장을 중심으로 한 인력과 역량의 집중하여 방역점검을 각 유관부서에 주문하였고,

 

소속 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점검을 100회 이상 실시하고, 17개 시도교육청에서는 1,000개 이상의 학교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부는 기존 학교, 학원 현장점검 외에 학교 밖 학생이용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시행할 계획이고, 행안부, 문체부 및 시도교육청에 적극적 현장점검에 대해 중대본 회의(12.3) 및 교육청 담당과장 회의(12.6)를 통해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한편, 교육부는 학교 밖 학생이용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올해 말까지 연장한 바 있다.

 

백신접종이 저조한 소아․청소년의 예방접종 독려를 위해 부총리가 참여하는 전문가 회의(11.25), 대국민 호소문 발표(12.1), 학생․학부모․전문가와 함께하는 온라인 포럼(12.8) 등을 실시하고,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은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에 대한 상세한 설명, 각종 해외사례, 학부모 궁금증 해소 등의 기회를 마련하였다.

 

백신접종 및 방역패스제 적용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위해 각종 카드 뉴스 제공, Q&A 배부 등 디지털 콘텐츠를 확대하고, 관련 부처와 협업 등을 통해 영상 콘텐츠 송출, 국민서포터즈를 활용한 홍보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백신접종에 대한 학부모, 교육청 담당자 등과 함께하는 현장 의견 청취 등 기회도 마련 중이다.

 

또한, 백신패스제 적용에 대해서는 학원 등에 대한 학부모들의 불만해소를 위해 관련 업계와의 간담회 및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지속적인 소통을 실시한다.

 

교육부는 현장 점검의 효과성 확보를 위해 차관 주재로 문체부, 국무조정실과의 학교 밖 이용시설에 대한 합동점검(12.10)을 실시할 계획이다.

 

 

유은혜 부총리는 소속 직원들에게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고충을 이해한다면서 “확실한 학교방역체계 구축으로 12월 말까지의 학사일정을 무사히 종료하고, 내년 3월 신학기에는 온전한 학교일상 회복으로 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 보도자료 전체보기는 상단의 첨부파일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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