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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소식

김재춘 차관, 「행복교육 토크」 개최

대한민국 교육부 2015. 9. 24. 12:07

김재춘 차관,

「행복교육 토크」 개최

- 사교육 경감 및 공교육 정상화 등

교육개혁 6대 과제에 대한 소통의 장 마련 -



김재춘 교육부 차관은 2015.9.22.(화) 14시에 충남 당진교육지원청에서 열린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위원 및 지역위원 대상 연수에 참석하여 사교육 경감 및 공교육 정상화 등 교육개혁 6대 과제에 대해 학부모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교육개혁 6대 과제 >

▪3대 목표 : △꿈과 끼를 키우는 교육, △사회 수요에 부응하는 교육, △능력중심사회 구현

▪6대 과제 : ①자유학기제 확산, ②공교육 정상화 추진, ③지방교육재정 개혁, ④사회수요 맞춤형 인력양성, ⑤일·학습병행제 확산, ⑥선취업 후진학 활성화


이날 진행된 「행복교육 토크」 행사는 사교육 없이 학교 교육만으로 평가와 입시에 대비할 수 있는 학교환경 조성에 대한 학부모의 공감대 형성 및 현장 소통을 목적으로 이루어 졌으며, 김재춘 차관이 학부모와 교사 패널의 질문에 대해 답하는 대담 형식으로 진행되었고, 대담을 마친 뒤에는 연수에 참석한 학부모 및 지역위원들과 질의응답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김재춘 차관은 사교육비 부담을 걱정하는 학부모의 질의에 대해 “사교육 문제에 있어 학부모의 신뢰를 회복하는데 중점을 두고 공교육 정상화 정책에 대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사교육을 줄이기 위해 방과후학교의 예습과정을 허용할 필요가 있다는 제안에 대해서는 “현재 다양한 교육 수요를 반영하여 방과후학교를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공교육정상화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답변하였습니다. 


아울러, 김재춘 차관은 “학생들이 꿈과 끼를 찾고, 학교 교육만으로도 평가와 입시에 대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하며, 앞으로 학부모들과 소통 기회를 더욱 확대하여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정책을 추진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사교육 경감 및 공교육 정상화 등 교육개혁 6대 과제에 대한 현장 설명과 이에 대한 교감 강화를 위하여 향후 「행복교육 토크」 행사를 대구, 울산, 강원, 충북, 경남 등에서 지속 개최할 예정입니다.



■ "행복교육 토크" 추진 계획 

추진 목적 

현 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교육개혁 6대 과제와 사교육 경감 정책 등을 학부모를 대상으로 직접 설명하여, 사교육 없이 학교 교육만으로 평가・입시에 대비할 수 있는 학교환경 조성에 대한 학부모의 공감대 형성


행사 개요

 ○ (행사명)학부모, 교사 등과 함께하는 “행복교육 토크”

  (주제)교육개혁 6대 과제 및 사교육 경감 정책을 통한 행복교육 실현

  (일시 및 장소)’15. 9. 22(화) 14:00~17:00 / 충남 당진교육지원청

  (참석)김재춘 교육부 차관, 신철균(사회자, KEDI), 표혜영(패널, 부평서여중 교감), 윤희정(패널, 학부모)

    -박춘란(충남 부감), 심재진(당진교육장), 학운위(학부모․지역)위원 150여명 등

 

  (프로그램 구성) 차관과 패널 간 좌담 진행 후, 참석자 질의응답 





9.22(화) 동정자료_ 김재춘 차관, 행복교육 토크 개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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