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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수단의 발달

대한민국 교육부 2015. 10. 15. 14:10

이동 수단의 발달



■ 이동 수단의 종류 및 발달

이동 수단이란 무엇일까요? 사람이 오고 가거나 물건을 옮기는데 이용하는 수단을 이동 수단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다음의 이동 수단 중 어떤 것을 이용해 보았나요? 이러한 이동 수단은 의사소통 수단과 마찬가지로 시간이 흐름에 따라 급속한 발전이 이루어졌습니다.


▲ 이동 수단의 종류(출처: 에듀넷)



■ 무인자동차와 무인운전 시스템 철도

이러한 사실은 영화의 한 장면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990년에 제작된 영화 속 한 장면에서 주인공이 로봇에게 행선지를 말하면, 직접 운전하지 않아도 로봇이 운전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과거에는 이 장면이 무한한 상상으로 이루어지는 허무맹랑한 생각이었지만, 지금은 현실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바로 무인자동차입니다.


오늘날 무인자동차는 운전자가 부르면 멀리서 차가 스스로 와서 대기하고, 스스로 장애물을 피하는 능력을 갖추었습니다. 또한, 자율주행모드를 선택하면 운전자는 뒤로 돌아 뒷좌석과 마주보고 앉을 수 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급박하게 자전거나 보행자가 튀어나오는 경우, 악천후 등에 대비하기 어려운 여러 한계를 지니고 있지만 과거 영화 속 장면과 유사한 모습을 현실에서 볼 수 있을 정도로 이동수단이 급격한 발전을 이루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오늘날의 무인 자동차(출처: 에듀넷)


무인 자동차가 실생활에 흔하게 사용될 수 있다면, 음주운전의 걱정도 사라지고 신호위반, 속도위반을 로봇 스스로 제어할 수 있어 교통사고의 위험성도 크게 줄일 수 있지 않을까요? 또한, 몸이 불편한 사람들도 손쉽게 이동할 수 있어 오늘날보다 발전된 또 다른 생활이 미래에는 이루어지지 않을까요?


자동차뿐만 아니라, 현재 우리나라 일부 철도 및 지하철은 무인운전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기관사 없이 열차를 운행하는 무인운전 시스템을 처음 도입한 것은 ‘신분당선’ 입니다. 신분당선의 모든 운행 및 차량 상황은 양방향 무선통신 열차제어 방식을 기반으로 종합관제센터에서 원격으로 자동 조정 및 제어하고 있습니다. 철도사고의 원인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운영자의 실수를 최소화하여 안전이 확보된 열차운행 방식인 것이죠.


이미 전 세계 100여 개 노선에서 무인운전시스템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신분당선은 해외의 운영사례와 장단점을 파악하여 더욱 안정화된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행되고 있습니다.


▲ 무인운전시스템으로 운행되는 신분당선(출처: 에듀넷)



■ 영화 속에 미래 이동 수단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 시간여행을 하는 영화 백투더퓨처2는 1980년 후반에 제작된 것으로 미래(2015년)을 상상하여 제작한 영화입니다. 30년 전 영화 속에서 상상한 2015년은 현재가 되었고, 이 영화 속에서 예측한 기상천외한 미래의 장면들은 오늘날 비슷하게 실현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백투터퓨처2에서 주인공이 호버보드를 타고 날아다니는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날아다니는 스케이트 보드를 타고 자유롭게 이동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 백투더퓨처2 영화 속 하늘을 나는 장면(출처: 에듀넷)


아직까지 하늘을 날면서 보드를 타고 이동하는 것은 우리 생활에는 다소 낯설게 느껴지지만, 한 회사에서 영화 속 아이템을 현실 속에서 실제로 구현하였습니다. 물론, 금속 판 위에서만 날 수 있으며, 방향을 자유롭게 조절하기 힘들다는 한계는 있지만 조금 더 발전을 하다 보면, 언젠가는 땅 위에서 이동하는 수단에서 벗어나 사람들이 하늘을 날아다니는 이동수단을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2020년을 상상하며 만든 1989년 추억의 만화 원더키디에서 주인공 역시 날아다니는 이동 수단을 이용합니다. 과연, 5년 후인 2020년에는 하늘을 나는 이동 수단을 이용할 수 있을까요?


▲ 2020년, 윈더키디 주인공이 날아다니는 비행기를 타는 모습(출처: 에듀넷)


어쩌면 점차 땅 위의 도로는 사라지고, 하늘에서의 새로운 교통 규칙이 생겨날 수도 있지 않을까요? 땅 위의 신호등들은 하늘에서 볼 수 있도록 그리고 위를 향할 수 있도록 위치가 바뀔지도 모릅니다. 명절 때마다 고향 가는 길이 밀리지 않아 빠르게 갈 수도 있지 않을까요? 또한 학교에서 신발장뿐만 아니라 날아다니는 스케이트 보관함이 새로 생길 수도 있지 않을까요?



[자료출처: 에듀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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