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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같은 인터넷 게임중독, 내 아이 지키려면? 본문

교육부 국민서포터즈

마약같은 인터넷 게임중독, 내 아이 지키려면?

대한민국 교육부 2010. 5. 12. 07:00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의 살해 사건.
  
초등학생의 120만원 휴대폰 요금 사연.
  
돈을 주지 않는다고 어머니와 할머니를 구타한 학생 사건.
•  김일병, 버지니아 공대 등 총기 난사사건.

이 사건들의 공통점을 무엇일까요? 네. 이 사건들의 공통점은 모두 인터넷 중독, 게임중독과 직접적 혹은 간접적으로 관련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김일병 · 버지니아 사건은 게임과의 상관관계를 두고 연구자의 견해가 엇갈리게 나타나며 논란이 존재한다는 점을 밝힙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용진이(가명)가 작년에 겪었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용진이의 이야기
 

1교시 끝나고 쉬는 시간 2반의 재훈이가 나를 불러 세웠습니다. 

“용진아, 나 어제 하던 게임이 생각나서 학교에 못 있겠어. 이따가 3교시에 영어시간이거든. 담임선생님이 수업을 안 하자잖아. 교과실 가는 척 하고 몰래 게임하러 갈 건데, 너도 안 갈래?”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갑자기 나도 어제 만들만 만 레벨이 생각이 났습니다. 오늘만 하면 만랩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 갑자기 배가 아파지는 것 같았습니다. ‘선생님께 배 아프다고 말씀 드리고 집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교실에 가서 선생님께 배 아프다고 말씀드리니 보건실에 가 보라고 하셨습니다. 보건실 선생님이 약을 주시고 괜찮아질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3교시 쉬는 시간에 또 아가 아프다고 말씀 드렸죠.

선생님은 “보건실에서 약 먹었니? 뭐라고 하셨어?”라고 물어보셨습니다. 약을 먹었는데도 계속 아프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럼 방법이 없어서 집에 가서 병원 가보라고 하실테니까요. 

그렇게 해서 전 게임방으로 갔습니다. 도망 나온 재훈이와 함께요. 제 이야기를 옆에서 듣고 있던 석이도 아프다고 핑계를 대고 몰래 빠져나와서 셋이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게임방에서 게임을 하는데 재훈이 핸드폰으로 막 전화가 오는 것이었습니다. 재훈이 담임 선생님 번호라고 했습니다. 받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는 재훈이 엄마에게 핸드폰으로 전화가 왔습니다. 아무래도 재훈이네 반 선생님께 걸린 것 같습니다. 걱정이 되기 시작하네요. 이럴 바에는 아예 학교를 안 다니는게 낫겠습니다. 매일 게임만 하면서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인터넷, 게임중독 무엇이 문제인가?
 

위 이야기들은 요즘 학교의 한반에 한 두명씩 있는 게임 중독 아이의 실상입니다. 위 아이의 경우 부모님이 게임방에 가서 아이를 찾아다가 교문까지 데려다 주고 가셨습니다. 그러자 혼날 것을 걱정해 다시 도망을 가서 하루 놀이터에서 밤을 새고 다음날 잡혀 들어가기까지 했습니다. 그 후에도 학교 수업 중에 게임방으로 도망가는 일이 종종 있었습니다. 

위 아이들이 어떻게 하다가 저렇게까지 되었을까요? 저 아이들은 혼날 것을 미리 몰랐을까요? 혼날 것을 뻔히 알면서도 게임방에 다시 갈 수밖에 없는 아이들의 마음. 수업중임을 뻔히 알면서도 게임방으로 향하게 되는 아이들 마음.

잘못된 줄 알면서도 혼날 줄 알면서도 게임을 하는 아이들, 이 아이들은 바로 인터넷 중독, 또는 게임중독입니다.

게임중독, 인터넷 중독은 단순히 게임과 인터넷에 열중하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몸이 피곤하고, 공부에 집중을 못하고, 학교에 가지 않고, 밥을 먹지 않는 등 많은 부대적인 문제점을 자아냅니다. 위에서 열거한 사건들처럼 게임이나 인터넷 중독과 관련된 비극적인 일화는 수 없이 많습니다.
 
수업 중 휴대폰 게임을 하던 학생을 선생님이 꾸짓고 휴대폰을 압수하자 선생님을 밀치고 구타하여 휴대폰을 뺏고 다시 게임에 열중한 사례. 또, 폭력적인 게임을 즐겨하는 사람의 폭력성을 드러낸 사건들도 많습니다. 스폐셜 포스를 즐겨하던 초등학교1학년 어린이의 살해 사건이나 총기난사사건의 주인공의 일화도 있죠. 이 같은 총기나 도검을 쓰는 게임은 현재 너무나 사실적인 표현으로 아이들의 폭력성을 극도로 거대화시킵니다.

적의 머리를 겨냥하는 살상기술인 '헤드샷'의 한 장면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폭력성과 선정성을 보면 '헤드샷'의 경우는 총으로 상대방의 머리를 쏘아 터트려 버린다든가, 칼로 목을 잘라 목을 들고 다니는 형태입니다. 또, 붉은 피가 잘린 신체의 부위에서 지속적으로 흘러나오게 하며 죽은 시체를 방치하여 게임 이용자가 그 시체를 난자할 수 있도록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게임을 지속하기 위해, 높은 레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합니다. 인터넷을 하는 중에도 아바타를 꾸미거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벌어지는 수많은 범죄와 문제점들이 있습니다. 휴대폰으로 게임을 다운하여 휴대폰 사용요금이 120만원이 나온 한 초등학생의 사례. 아이템구매를 위한 돈을 주지 않는다며 어머니와 할머니를 무차별 구타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아이템을 구하기 위해 학교 또는 학원에 나가지 않고 아르바이트를 하여 아이템을 구매하는 경우. 아이템을 구매하기 위해 부모님의 돈을 몰래 훔치거나, 하루종일 부모님께 매달리며 돈을 달라고 하다, 결국 다른 어린 학생들의 돈을 갈취하였던 사례까지 열거할 수 없이 많은 일들이 주위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다 인터넷, 게임 중독 때문이죠.

하지만 간혹 상담을 하다 보면 게임 중독에 아이는 게임 중독에 빠져 있는데, 부모님은 “우리 아이는 집에서는 컴퓨터 안 쓰는데요. 아마 컴퓨터 쓸 줄도 모를거에요. 너무 정보화 시대에 뒤처지지 않나 걱정이에요.” 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우리 아이는 게임방 같은 곳은 한번도 안 가봤을걸요.” 라고 이야기 하는 분도 계십니다.
 
그럼 우리 아이가 지금 무슨 게임을 하고 계신지 아십니까? 우리 아이가 어느 사이트에 접속하고 계신 줄 아십니까? 부모님들께서 알고 있는 온라인 게임 또는 우리 아이들이 하고 있는 게임을 종이에 한번 적어 보세요. 과연 부모님들께서는 아이들이 빠져 살고 있는 게임에 대해 얼마나 많이 알고 계십니까? 우리아이는 인터넷 중독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십니까?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입니다. 우리 아이에 대해 알고, 우리아이가 하는 인터넷, 게임을 안 후 이를 지혜롭게 극복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입니다.



   아이들이 즐기고 있는 온라인 게임의 무엇이 문제인가?
 

크레이지 아케이드 , 메이플 스토리, 카트라이더, 스폐셜 포스, 겟엠프트, 스타크래프트, 던전앤 파이터, SD건담캡슐파이터, 프리스타일, 알투비트, 마구마구, 레이시티, 리니지, 리니지2, WOW, 뮤, 레퀴엠, 로한, R2, 잼파이터 등등

이렇게 위에 적힌 게임 중 몇 가지를 알고 계시나요? 혹시 들어보셨다면 이 중 전체이용가로 분류된 것은 몇 개이며 어떤 게임인지 알고 계십니까?

위에 적힌 게임들은 무수히 많은 온라인 게임 중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 중 아이들이 많이 하는 게임을 나열해 놓은 것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그림이며 기사 내용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이러한 게임들 무엇이 문제일까요? 부모님들의 경우 예쁜 그림, 귀여운 캐릭터를 가진 게임이라면 '문제 없겠다.'라고 생각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 실상을 들여다보면 그렇지 않은 것이 많습니다. 작고 귀여운 캐릭터로 엄청난 폭력성을 보이는 경우도 많고, 많은 아이템을 요구하거나 왕따 구조를 만드는 경우도 있죠.
 
대부분의 게임의 경우 아이템이 좋아야 승률이 높아집니다. 그래서 아이들의 아이템 구매에 대한 욕구를 자극하며 아이템을 구매하기 위해선 사이버게임에서 통용되는 사이버머니가 필요하게 됩니다. 현재 아이템거래중계 사이트가 많이 있어 아이템을 현금으로 사고 파는 실정입니다. 부모님들이 아이들에게 책을 사고보라고 주시는 문화상품권 및 도서상품권도 아이템을 구매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때문에 아이들은 생일선물로 '문.상'을 가장 선호합니다. 또, 실제로 이 문상때문에 일어난 도난사건이 비일비재하죠. 아이들이 책을 사려고 문상에 집착을 하는 것일까요? 대한민국 초등학교 아이들 중 문화상품권, 도서상품권으로 책을 사보는 아이들은 거의 없는 실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결제수단은 신용카드부터 시작해서, 핸드폰 결재, 아이캐시, 카드포인트, 무통장입금, 편의점에서 아이템구매권을 사서 그 일련번호를 사이트에 치는 법 등 아이들이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그림이며 기사 내용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이 중 아이캐시는 학교 앞 문방구에서 몇 천원 단위로 파는 데 스크래피 부분을 긁어서 그 일련번호를 게임사이트에 입력시키면 사이버머니가 충전되는 방식인데, 아이들이 모든 용돈을 이 아이캐시(게임선불카드)를 사는데 열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어떤 게임의 경우 구조가 아이들이 이 게임을 하지 않으면 왕따를 당하는 구조를 가진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어떤 학부모님의 경우는 아이가 게임을 할 시간이 없다고 해서 아이의 친구들 사이에서 인지도를 높여주기 위해 부모님이 아이 학원 간 시간에 아이 아이디로 게임을 대신해서 레벨을 올려주기도 한다고 합니다. 

반 아이들이 모두 참여하게 만드는 구조나 대륙정벌 구조(30명 이상이 참가해야만 하는 게임)의 게임도 있습니다. 이는 30명 이상의 캐릭터들이 대륙에 들어가 그 대륙의 모든 동물들을 다 죽이고 나서 한 달에 한 번 실시간으로 배가 와서 다시 본래의 대륙으로 들어갈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만약 그 배를 놓치면 자신 혼자서 대륙에 캐릭터가 있게 되고, 반 아이들과도 어울릴 수 없게 되는 것이죠.

따라서 이 게임을 하는 어린이들에겐 밥 먹어라, 게임 그만하라하는 말이 통하지 않게 되는데 일례로 배 시간에 맞추어 배를 타려고 기다리던 아들이 밥 먹어라는 말을 무시하여 화가 나서 컴퓨터 전원코드를 빼버린 아버지에게 흉기를 휘두른 사례가 이런 게임 때문에 발생한 것이라고 합니다.
   


   게임연령등급제가 있는 것 아십니까?
 

게임을 연령과 폭력성, 선정성 등을 기준으로 적정 참여 연령 등급을 문화관광부에서 제작하였습니다.

전체이용가 - 던전앤파이터, 스타크래프트(1), 카트라이더
12세 이용가 - 메이플스토리, 피파온라인, 프리스타일, 알투비트, 마구마구, 레이싵,
15세 이용가 - 리니지, 리니지2, WOW, 서든어택, 스폐셜포스, R2, 대항해시대
18세 이상 이용가 - 뮤, 로한, 레퀴엠

하지만 현재 초등학교 1학년 아이부터 15세 이용가인 리니지와 서든어택을 하고 있는 실정 -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짐작하시다시피 아이들이 부모님의 주민등록번호를 이용하여 마음대로 아이디를 생성시킬 수 있고 그 아이디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입니다.
 

   게임 중독·게임 과다 어린이들이 겪는 심적 및 육체적 고통은?
 

집중력저하, 인내력저하, 비만도 증가, 사회성 극도로 감소, 대인관계의 기술이 빈약, 조금만 자신에게 거슬리는 행동에도 곧바로 폭력을 쓰는 폭력성 극도로 증가, 부모와의 관계 악화, 돈에 대한 올바른 인식 부족 및 올바른 경제관의 미비 등 단점은 몇 가지로 열거 할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분당 서울대연구팀의 조사에 의하면 인터넷 게임 중독자의 뇌는 마약 중독자의 뇌와 유사한 양상을 보인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인터넷게임 중독은 마약중독과 같다" ⓒ분당 서울대 병원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터넷이나 게임 중독자는 일상생활을 못하고, 식음을 전폐하고 게임과 인터넷에만 빠져서 자신의 삶을 피폐하게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과다 사용자는 정상 사용자보다 높은 충동성을 보이며, 물질 남용, 행동중독, 충동조절장애까지 보인다고 합니다. 이는 마약 중독자와 같은 증세라고 할 정도니 그 심각성이 얼마나 큰지 아시겠죠?

지난해  보건복지가족부 질병관리본부에서 실시한 <2009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결과, 인터넷 과다사용의 문제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청소년은 위험 사용군은 3.3% (134,000명), 주의사용군은 13% (530,000명)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는 인터넷 게임 중독이 학업성적 및 사회성 저하, 가정불화, 비만·수면부족 등 건강악화, 각종 사이버 범죄 노출, ADHD, 우울증 등과 결부되어 아동청소년 문제의 핵심요인으로까지 작용하고 있습니다. 

또 이러한 문제에 이어 파생적으로 10대의 사이버모욕관련 범죄건수도 2002년 327건에서 2007년 651건으로 200%증가 했다고 합니다. 청소년 사행성게임 접촉율 2007년 32%에서 2008년 37%로 1년만에 5%나 증가해 급격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죠. 특히 초등학생의 증가세가 가장 두드러져 인터넷 중독의 저연령화가 심각히 우려되고 있다고 하네요.
<자료 참고: ‘08년 인터넷중독 실태조사(한국정보화진흥원)>
 
이는 현재 우리나라 아이들의 게임 중독, 인터넷 중독 실태를 바로 알고, 올바른 인터넷 사용에 대해 아이에 대한 지도 뿐만 아니라 가정과 학교에 대한 교육과 지원이 시급함을 나타내주는 지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컴퓨터를 거실에만 놓는다고 해서 모든 것이 해결될까요?
 

컴퓨터를 거실에 놓는 것은 그 자체로서도 훌륭한 방편이 될 수 있지만 그 하나만을 했다고 해서 부모의 역할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그 거실에 있는 컴퓨터 말고도 아이들이 접할 수 있는 미디어 매체는 얼마든지 널려있습니다. 와이브로로 2010년까지 이동 중에도 노트북이나 미니컴퓨터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또, 휴대폰게임도 현재 학생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게임 중의 하나이며 미취학 아동 만3~6세까지의 아동들이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게임의 형태입니다. 어릴 때부터 휴대폰게임을 접한 아이들은 그에 무감각해지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게임에 매달리게 되며 취학 후 동 연령의 친구들에 비해 집중도가 낮고, 쉽게 짜증을 내며, 한 가지 일에 흥미를 붙이지 못하고 금방 싫증을 내어버리게 됩니다. 초등학교 1~6학년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수업 중 휴대폰으로 게임을 해 본 경험이 있는 학생이 전체 응답자 중24%를 차지한다는 통계자료도 나와 있는 실정입니다.



   인터넷, 게임중독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현재 온라인게임 및 인터넷 중독의 경우는 한번 중독이 되면 알코올 중독처럼 그것을 원래 상태로 되돌려 놓는 것이 너무나 어렵고 전문가들도 해결책을 제대로 제시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예방이 최선이라 할 수 있습니다.

부모의 모든 행동 및 남편과 아내가 각각 일관된 교육관을 가지고 접근을 해야 합니다. 부모님이 신경을 쓰는 만큼 그리고 아는 만큼 아이들을 지켜줄 수 있는 것이죠. 부모님들은 항상 아이의 생활에 관심을 갖고 세심히 지켜보셔야 합니다.

또, 컴퓨터나 인터넷 게임보다는 가족끼리 할 수 있는 보드게임이나 전통놀이를 가족간에 많이 애용하도록 하세요. 아이와 협의하여 인터넷 사용시간을 정하고 '아이눈' 서비스 등을 이용하여 유해사이트 및 불건전한 정보를 차단하며, 아이와 함께 인터넷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됩니다. 

[관련포스트]아이눈 서비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 유해사이트 차단, 자녀 PC관리 소프트웨어 아이눈 http://www.aiyac.com/

아이는 부모의 모습을 보고 그대로 배운답니다. 부모가 독서나 다른 건전한 취미를 하는 모습을 아이에게 보여주도록 합니다. 또, 휴대폰은 인터넷기능을 제한하게 신청하고, 그 이유를 아이에게 설명해주고 서로의 합의점을 찾도록 합니다.


[우리아이도 자가진단 해보세요!]

인터넷 이용습관 자가 진단척도 <아동청소년용>
내용
전혀 
그렇지
않다
때때로
그렇다
자주
그렇다
항상
그렇다
 1. 인터넷 사용으로 건강이 이전보다 나빠진 것 같다
 2. 인터넷을 너무 사용해서 머리가 아프다
 3. 인터넷을 하다가 계획한 일들을 제대로 못한 적이 있다
 4. 인터넷을 하느라고 피곤해서 수업시간에 잠을 자기도 한다
 5. 인터넷을 너무 사용해서 시력 등에 문제가 생겼다
 6. 다른 할 일이 많을 때에도 인터넷을 사용하게 된다
 7. 인터넷을 하지 못하면 생활이 지루하고 재미가 없다
 8. 인터넷을 하지 못하면 안절부절못하고 초조해진다
 9. 인터넷을 하고 있지 않을 때도 인터넷에 대한 생각이 자꾸 떠오른다
 10. 인터넷을 할 때 누군가 방해를 하면 짜증스럽고 화가 난다
 11. 인터넷서 알게 된 사람들이 현실에서 아는 사람들보다 나에게 더 잘해준다
 12. 오프라인에서보다 온라인에서 나를 인정해 주는 사람이 더 많다
 13. 실제에서 보다 인터넷에서 만난 사람들을 더 잘 이해하게 된다
 14. 인터넷을 하는 동안 나는 더욱 자신감이 생긴다
 15. 인터넷 사용시간을 속이려고 한 적이 있다
 16. 인터넷 때문에 돈을 더 많이 쓰게 된다
 17. 인터넷을 하다가 그만 두면 또 하고 싶다
 18. 인터넷 사용 시간을 줄이려고 해보았지만 실패한다
 19. 인터넷 사용을 줄여야 한다는 생각이 끊임없이 들곤 한다
 20. 주위 사람들이 내가 인터넷을 너무 많이 한다고 지적한다
전체 합계







위 검사에서 초등학생은 총점 46점 이상, 중 고등학생은 53점 이상이면 고위험군입니다. 또, 초등학생은 41점~45점, 중고등학생은 48~52점 사이이면 주위 사용군입니다. 내 아이는 지금 어떤지 한번 아이와 함께 체크해 보세요.

 

   자녀의 안전한 인터넷이용을 위한 안내
 


우리 아이의 안전한 인터넷이용을 위해 꼭 알아야 할 점
1. 온라인상 주민등록증이라고 할 수 있는 자녀의 아이디가 무엇인지 알아두어야 한다.
2. 자녀가 이용하는 게임을 알아두고, 업체가 제공하는 이용시간을 꼼꼼하게 체크한다.
3. 자녀의 온라인상의 대인관계, 특히 온라인상의 낯선 친구와의 만남에 대해 알아야 한다.
4. 자녀가 가입한 카페, 팬클럽 등 커뮤니티에 대해 알아야 한다.
5. 자녀의 온라인 음란물 접속 경험을 파악하고, 필요시 음란물 차단 시스템을 이용한다.
6. 자녀가 주로 다니는 PC방과 전화번호를 알아둔다.
7. 자녀의 정보잠재력과 인터넷 지능을 계발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우리 아이 인터넷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이렇게
1. 인터넷 사용시간은 강압적으로 통제하지 말고 자녀와 합의해서 정한다.
2. 부모도 컴퓨터에 대해 알고 인터넷 사용에 모범을 보인다.
3. 컴퓨터는 거실 등 가족이 공유하는 장소에 둔다.
4. 학습을 돕는 긍정적인 인터넷 사용을 칭찬한다.
5. 자녀가 여가시간에 인터넷 사용 이외에 다른 취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6. 인터넷을 사용하면서 식사나 군것질을 하지 않도록 한다.
7. 인터넷 사용에 대해 일관된 태도를 보여준다.
8. 자녀 스스로 인터넷 사용 시간의 조절이 어려울 경우 시간관리 소프트웨어를 활용한다.
9. 자녀의 평소 생각이나 고민에 관심을 보여준다.
10. 인터넷 사용으로 인한 생활부적응이나 갈등이 지속되면 전문상담기관의 도움을 받는다.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안내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인터넷 사용조절 및 인터넷 과다사용과 관련하여 학교 부적응, 학업, 진로, 부모와의 갈등 등 다양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상담전화 혹은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전국 상담대표전화 1599 - 0075, 
• 상담시간 : 평일(09:00-21:00), 토요일(10:00-17:00)
• 홈페이지 : 한국정보화진흥원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www.iapc.or.kr) 



Giljabi!
 | IDEA팩토리 김정아 기자 | 서울일신초 교사 | wiwi8915@nate.com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 고이지 않기 위해 지금 이 순간도 움직인다." 
역동하는 우리 교육과 미래를 향해.



15 Comments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blog.daum.net/moga2641 모과 2010.05.12 08:31 인터넷에 머무는 시간대신 가족이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면 좋겠습니다.
    관심을 다른 긍정적인 곳으로 바꿔주면 좋겟습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watercafe.tistory.com 므리. 2010.05.13 10:39 신고 모과님 말씀이 정답이네요. 저 또한 현실에서 얻지 못하는 만족감 때문에 게임에 매달린다고 생각해요. 그것을 가정에서 채워준다면 더 이상 컴퓨터 꺼라 마라 하는 실갱이는 하지 않아도 되겠지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androidsfactory.com 팩토리사장 2010.05.12 09:11 신고 블로거로써 인터넷 중독을 항상 염두에 두고 컴퓨터 시간을 조절해야 할 것같네요.
    테스트를 해보니 위험수준이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 프로필사진 김정아 2010.05.13 21:18 자신이 위험 수준임을 아는 것이 시작이란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아마도 계속 자제할 능력이 생길 것 같아요
  • 프로필사진 무명인 2010.05.13 15:02 분석하고, 통제하고, 제한하고, 강제하고...

    글쎄요. 어른이라는 높은 위치에서 이와 같은 행동을 하는 것보다는
    눈높이를 낮춰서 아이들의 입장에서 그들을 먼저 이해하려는 노력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 아이들이 즐겨하는 게임 한번이라도 같이 해보신 적이 있는지요.
    억제하려고만 하지 말고, 먼저 이해를 통해서 그들과 유대감을 키우고
    올바른 방향으로 차차 유도해나가는 것이 바람직한 길이라고 봅니다.
  • 프로필사진 김정아 2010.05.13 21:18 지피지기면백전백승이다.
    알아야하는데.
    어른의 눈에는 왜 안 좋게만 보이는지..
    아이들의 눈으로 맞아요.~
  • 프로필사진 Rainbow 2010.05.15 23:30 예전에 게임중독자의 뇌가 마약중독자의 뇌와 같다는 영상을 보고 충격받은 적이 있었는데 기사에 잘 실렸네요. 기분전환 겸 오락으로 시작한 게임이 이제는 아이들의 학업과 인생을 갉아먹게 되다니.그걸 피하기 어려운 현실이란 건 조금은 마음아프네요.
  • 프로필사진 지나가다 2010.06.01 05:24 많은 아이들이 또래놀이문화로서 게임을 즐깁니다.

    그래서 게임을 100% 못하게 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친구들 대부분이 게임을 즐기고 있는데 그 아이 하나만 안 한다면 공통된 화제거리가 부족해 또래사회에서 도태됩니다. 어울리고 싶어도 건덕지가 없는 거죠. (게임의 어떤 시스템때문에 따돌림당하는 게 아니라, 아이가 친구들에게 스스로 다가갈 수단과 방법이 없어지는 겁니다)
    어른들도 요즘정세를 몰라 화제거리가 부족하면 말섞기가 어려운데, 대인관계 경험과 스킬이 부족한 아이들은 오죽하겠습니까.
    게다가 어지간한 온라인게임은 이메일기능, 채팅기능을 다 내장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은 게임만 하는 게 아니라, 거기에서 기타 자질구레한 사교활동과 학교생활의 정보교환, 자기들나름이 고민나눔도 게임안에서 처리합니다. 게임을 안한다는 건 그런 교류들을 끊는 것과 마찬가지죠.
    조금정도는 즐기도록 내버려 두는게 좋습니다.

    간혹 게임을 하지 말라고 말릴때
    '친구랑 ~하기로 약속했단 말야' '다른 애들도 다 하는데...'
    라고 말하는 애들은 대부분 이런 케이스입니다.

    이 경우 자신이나 친구의 스케줄때문에 게임 접속을 그만해야 할 때가 오면, 아쉬워 하기는 해도 게임을 그만둡니다. 만약 친구들이 특정게임을 그만두고 다른 게임으로 옮겨간다면 아이 역시 그 게임으로 옮겨가구요.


    그런데 간혹
    친구들의 접속여부와 상관없이 '게임 자체'에 집착해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반드시 그 게임만을 하려고 하고, 놀이에서 머무르는 게 아니라 힘든 노동수준으로 매달리는 아이들... (식음전폐, 잠까지 설치며) 유달리 중독증세가 심한 아이들이 있는데.

    게임에 집요하게 매달릴 수록,
    그 아이는 '게임밖 세상'에 무언가 깊은 불만을 숨기고 있는 겁니다.

    불만은 많지만 현실에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하고, 무력감이나 좌절감, 패배감을 느낄때,
    현실과 완전 동떨어진 게임속으로 도피해서
    스트레스 해소, 충족감, 대리만족을 얻으려고 하는거지요.

    오랜 시간동안 엄청난 양의 몬스터를 잡고 레벨업을 하는 건,
    게임은 자기가 한 행동의 '성과와 보상'이 숫자로 제깍제깍 눈에 보여주기 때문에
    성취감과 보람을 금방, 알기 쉽게 느낄수 있기 때문이죠.
    정확히는 게임의 재미가 아니라 그런 성취감들에 중독되어 있는 겁니다.
    (게임중독 아이들은 자존감이 낮고 칭찬에 굶주려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렇다고 그 아이를 무조건 게임 못하게 막으면,
    부모가 모르는 은밀한 사각지역으로 빠져나가 더더욱 몰래 게임을 즐겨
    단속이 더욱 어려워지고
    (부보가 게임에 관심 없을 수록 부모가 알고있는 정보가 적고 그만큼 사각지역이 커집니다)
    반발심이나 극단적인 행동을 부추기는 꼴이 됩니다.
    아이가 게임속에서 해소시키고 싶어하는 '갈등'이나 '불만'이 하나 더 늘어날 뿐이죠.

    이럴 때 바람직하고 좋은 방법은 위의 무명인님 말씀대로,
    아이가 푹 빠져있는 게임에 부모님이 같이 참여하는 겁니다.
    맛보기 수준이라도 좋습니다.

    가족이 같은 게임을 즐긴다면, 현실과 게임사이에 밀접한 연결고리가 생겨서
    게임은 도피처라기보다는 현실의 연장선이 되고 '환상'이란 게 다소 풀려나가게 됩니다.

    게다가 사실 아이도, 자신이 재밌게 즐기고 있는 것을 부모에게 인정받고 함께 공유하기를 바라는데, (위에 말했듯이 중독성향 아이들 중에는 칭찬=인정받음에 굶주린는 애들이 많습니다.) 자기가 즐기는 게임에 호의적인 관심을 보인것만으로도 아이는 부모와 연결되고 인정받은 듯한 기분을 느낍니다.

    대부분의 부모세대들은 요즘 온라인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편인데,
    (아무리 유치하고 쉬워보이는 게임이더라도, 공부를 단단히 해 두지 않으면 즐기기도 힘듭니다.특히 온라인게임속 경제활동은 주식시장분석 저리가라 할 정도입니다. 줄임말, 게임용어도 익혀둬야 하고, 상황에 따라 필요한 암묵적인 룰이나 규칙도 알아둬야죠.)

    한번 속는 셈치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 본다고 생각하면서,
    평소와는 반대로 이번엔 부모가 아이에게 가르침받는(?)입장이 되어서 '신참'으로서 '게임선배' 아이에게 게임 하는 법을 물어보세요. 초보적인 실수도 여러번 해 보시구요. 아이의 게임속 행동에 감탄도 해 보세요.

    부모자식간 관계가 아주 나쁘지 않다면,
    아마 아이쪽에서 점차 신이나서 이것저것 알려주기 시작할 겁니다.
    그리고 그것만으로도 아이와의 대화가 대폭 늘어날 겁니다. 서로 이해할 기회도 늘어나겠죠.

    정 게임을 못하겠으면 아이가 게임할때 모니터를 옆에서 보면서
    "어떻게 하는거니?" "재밌니?"(비꼬지 말고 진심으로)
    호의적이고 관심있는 시선을 갖고 물어보고 모니터를 유심히 지켜보세요.

    컴퓨터 안의 허망한 세계긴 하지만 아이에게 만큼은 소중한 세계니까요.
    비록 실질적인 이득은 없더라도, 열심히 하고 있는 만큼 아이는 스스로 '난 이것만큼은 잘 한다'라고 자부하고 있을 겁니다. (반대로 그 만큼 게임밖의 자신에게는스스로 기죽어 있다는 얘기도 되지만...)
    그 게임세계와 그 속에서 벌이는 행위들을 부정하는 건,
    아이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적어도 아이는 그렇게 생각 합니다.
    (중독에 빠진 아이들이 극단적인 행동을 보이는 건 그것 때문입니다. 폭력에 노출되면서 폭력행위에 무감각해진 것도 있지만, 게임의 폭력을 단순 모방하는 게 아니라 게임을 자신과 동일시 하고, 그것이 저취급 받자 깊은 좌절감과 격한 분노를 느끼는 것이죠.)

    우선 게임을 통해서 아이와 조금씩 가까워진 다음,
    그 다음에 게임 밖 다른 부분에서도 아이를 추켜세워주고 다독여주고 하세요.
    그러다보면, 게임안에서 (아이와 같이 게임을 즐길 경우)
    오히려 아이의 솔직한 얘기를 들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직접 말로 하는 것과 편지 쓰는 건 다르듯이, 게임상의 메일/채팅은, 직접하는 대화보다 아이가 부담감을 덜 느낄겁니다.)

    그런 정서적인 것 뿐만 아니라

    부모님이 자기 주민등록번호로 게임아이디(계정)을 만들어 두면,
    자식이 멋대로 주민번호를 도용할 수도 없고,
    그래서 아이가 자기 나이에 맞지 않는 게임에 접촉하는 것도 무단으로 게임머니를 결제하는 사태도 거의 대부분 막을 수 있죠.

    아무튼,
    알콜중독도, 약물중독도 중독자가 맨 처음으로 그걸 접한 순간이 있었을 거고,
    자꾸 즐거움을 찾게 된 보다 깊은 이유가 있을겁니다.
    (불행이나 괴로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부족했던 만족감을 채우기 위해)

    온라인게임 중독도 마찬가지구요.
    그 근본을 찾아보고 아이를 잘 도닥여야 합니다.
    무조건 게임을 막기 전에 유대감을 쌓고 이해하려 하는게 더 우선입니다.


    ps.
    게임중독은 확실히 심각한 문제입니다만...
    "게임탓이야. 내가 아니라 게임잘못이야"라고
    아이들에게 이해와 관심을 충분히 주는 대신, 부모들이 게임에게 책임을 마냥 떠넘기고 있는 거 아닌가 한번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 프로필사진 최승주 2010.06.04 17:28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www.yes24.com/24/goods/4168549?scode=032&srank=1 게임중독 2010.11.17 04:52 게임중독을 나무라는 어머니를 살해하고, 자살을 한 중학생의 이야기는 너무나 충격적인 사건이 아닐 수 없습니다. 강건너 불구경식으로 더이상 방치할 일이 아닙니다. 자녀를 이해하면서도 올바른 길로 인도할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합니다.>>>“많은 부모들이 컴퓨터 앞에서 아이들과 싸우고 있습니다. 부모와 자녀와의 전선이 컴퓨터 앞에서 형성되면 백전백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컴퓨터를 끄라고 소리를 질러야 끄는 자녀를 만들면 해가 갈수록 크게 소리를 질러야 하고 결국에는 아무리 소리를 질러도 아이는 PC 앞에서 꿈쩍하지 않는 날이 반드시 올 것입니다. 또 뇌를 파괴하는 폭력적인 게임을 하는 모습을 볼 때, 야단치고 강제로 통제한다고 해서 아이들이 그 게임에서 떠나는 것이 아닙니다. 나쁜 습관을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것과 싸우는 것이 아니라 좋은 습관을 길러 이를 물리치는 것입니다. 인터넷 게임에 대한 지도도 이와 같은 원리로 이루어져야 합니다.”권장희 저, <우리 아이 게임절제력> 중에서 (마더북스, 2010)http://www.yes24.com/24/goods/4168549?scode=032&srank=1
  • 프로필사진 살인자는원래비정상 2015.08.23 18:22 원래 살인을 저지르는 사람들은 뇌가 비정상입니다
    애초에 과학적 증거도 없고, 이렇게 억제하는 우리나라에 달리
    미국의 경우에는 오히려 범죄율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전부 헛소리밖에 안하는데 제가 보고있을수만은 없네요
  • 프로필사진 실버스푼 2012.06.24 20:19 숙제에 좀 써도 돼나요?(출처는 밝히고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if-blog.tistory.com 대한민국 교육부 2012.06.25 17:37 신고 네 출처 밝혀주시고 앞으로도 아이디어 팩토리에 많은 방문 부탁드립니다! ^^
  • 프로필사진 나그네 2012.08.19 10:22 게임이 마약이라고 주장하시는데.
    그럼 파고다 공원 노인들은
    하루종일 멍때리고 있으니 멍때리기 중독?
    하루종일 장기,바둑게임을 하니 게임중독?
    실업자들 대부분은 돈이 없어서
    하루종일 TV나 보고,게임이나 하고 술담배합니다.
    돈주면? 당장에 TV그만하고,게임그만하고,술담배 그만하고
    돈 쓰러 다니기 바쁘죠.
    중독도 아닌것은 중독이라고 마녀사냥 그만하시죠!
  • 프로필사진 45억 2019.10.14 23:52 네... 지금까지 "게임'탓'중독"환자의 주장 잘 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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