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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미래 교육수요를 반영한 새로운 교원수급계획 수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본문

보도자료/설명·해명자료

교육부는 미래 교육수요를 반영한 새로운 교원수급계획 수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교육부 2021. 12. 6. 15:42
 

 

언론사명 / 보도일시 : 매일일보 / 2021. 12. 6. (월)
제목 : 교육부, 교사 3만5천명 줄인다면서...“교부금 더 늘려달라”

 

< 동 보도내용에 대한 설명 >

 

교육부는 미래교육 수요를 반영하고 코로나19 대응 등을 위해 2018년 발표한 중장기 교원수급계획의 수정이 필요하다고 보고,

 

관계부처(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 협의 및 사회관계장관회의 심의를 거쳐 지난 2020년 7월 23일(목), 「미래교육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교원수급정책 추진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현재 동 추진계획에 따라 학급당 학생 수, 고교학점제, 기초학력보장 등 미래교육 수요를 반영한 새로운 교원수급모델을 개발 중에 있으며, 이에 기반한 중기 교원수급계획(2023∼2027)을 2022년 상반기 중에 수립할 계획입니다.

 

 

※ 보도자료 전체보기는 상단의 첨부파일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Comments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sukdam.tistory.com 반가워1 2021.12.06 18:50 신고 파격적인 생각으로, 교원수는 늘면 늘수록 좋다고 봅니다. 초중고 학생 1명에게 1대1로 전담하는 선생님을 맡게하고 이끌도록 하면 분명히 학생이 탈선하는 일은 지금보다 줄어들 것입니다. 그에 대한 예산은 사교육비만큼 공교육비에 대한 추가징수로 예산을 확보하면 안될까요. 너무 이상적인 말이지만 교육은 백년지대계고 그것의 상당한 역할을 하는 것은 교원이라 이렇게 댓글으로라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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