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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소식

[해명자료] “교육당국, 메르스 방역관리 곳곳서 허점”보도 관련 해명

대한민국 교육부 2015. 6. 12. 10:23


“교육당국, 메르스 

방역관리 곳곳서 허점”

보도 관련 해명


지난 9일 교육당국의 메르스 방역관리 허점에 대한 아시아 투데이의 보도와 관련, 보건당국은 10대 확진환자가 병원 내에서 감염되어 현재 격리 중이고, 밖으로 나가거나 병문안 받은 사실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학생의 소속 학교 등 개인정보는 해당 학생 학부모가 신상정보 알리기를 원치 않아 비공개 된 것임을 밝혀드립니다.


또 부산 초등생은 6.8(월) 등교 중 발열여부 확인 과정에서 발열증상이 발견되어 관할 보건소에 신고했고, 관할 보건소에서 해당 학생을 직접 검진한 결과 체온도 정상이며 호흡기 증상도 없어 메르스 의심환자에 해당되지 않음을 확인했습니다.


■ 보도 개요  

ㅇ 보도매체 및 일자 : 아시아 투데이 / ’15. 6. 9(화)

ㅇ 보도 주요내용

  - 학생 10대 환자 속출... 메르스 첫 학생 확진자 및 부산서도 초등학생 의심증상 보여

  - 첫 확진자 학생, 7일간 파악조차 못해.. 거주지도 몰라

  - 부산 초등생, ‘2차 유행 진원지’ 삼성서울병원 내원 사실도 인지 못해


■ 해명 내용

ㅇ 보건당국은 10대 확진환자가 병원 내 감염되어 현재 격리 중으로, 그간 지역사회로 나간 적이 없    고 병문안 받은 사실이 없다고 밝혔으며, 학생의 소속 학교 등 개인정보는 해당 학생 학부모가 신    상정보 알리기를 원치 않아 비공개 된 것임.(5.27(수) 기저질환 치료 위해 병원 방문, 14번 환자와    동시간대 응급실 입원 → 5.28(목) 수술 → 6.1(월) 증상발현 → 6.8(월) 확진)


ㅇ 부산 초등생은 6.8(월) 등교 중 발열여부 확인 과정에서 발열증상이 발견되어 관할 보건소에 신고    하였으며, 관할 보건소에서 해당 학생 검진한 결과 정상 체온이며 호흡기 증상 없어 메르스 의심      환자⑴에 해당되지 않음을 확인.

  ⑴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서 증상 14일 이내에 메르스가 유행한 의료기관에서 직원, 환자, 방    문자로 있었던 자(보건복지부 ‘2015 메르스 대응지침’)(※부산초등생 삼성서울병원 방문일          6.3(수)/ 14번째 환자 입원기간 5.27(수)~5.29(금))

- 위 부산 초등생은 예방 차원에서 6.8(월)부터 등교중지를 한 상태로 학교에서 매일 학생의 상태를   확인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발열 등 이상 증상은 없음. 



6.9(화)_해명자료_교육당국, 메르스 방역관리 곳곳서 허점 관련.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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