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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학생부종합전형을 위해 교육부는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본문

보도자료/설명·해명자료

국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학생부종합전형을 위해 교육부는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교육부 2019. 8. 27. 19:13

국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학생부종합전형을 위해 교육부는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교육부 08.27(화) 설명자료] 국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학생부종합전형을 위해 교육부는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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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전형’기존 획일적인 점수 위주의 선발방식에서 벗어나 교내·외 활동, 면접 등을 활용하여 학생 역량종합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2007년에 최초로 도입되었습니다.

운영과정에서 입학사정관전형이 본래의 취지와 달리 논문이나, 도서출판, 공인어학성적 획득 과도한 외부스펙경쟁유발한다는 지적이 있어, 2013년 교내 활동 중심으로 평가하는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전환 하였습니다.

2013년 주요 개선 사항은 학생부와 자기소개서에 논문, 공인어학성적 및 교과 외부수상 실적의 기재를 금지하는 등 공교육 활동 이외의 외부 실적이 대입과정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 학생부 및 자기소개서 기재 금지 사항 】

 

 

(학생부) 교외상(‘10년∼) → 해외 봉사활동, 공인어학시험(’11년∼) → 논문(학회지) 등재, 도서 출간(‘14년∼) →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 암시내용(’16년∼) 금지

 

(자기소개서) 공인어학성적 및 교과 외부수상 실적 기재 금지, 외부활동 기재시 평가 미반영(’14), 논문 등 학생부 기재 금지 사항 기재 금지(’18),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 암시내용 기재 금지(’18)

학생부종합전형 도입 이후 일부 학교에서 ‘교내 수상실적 몰아주기’, ‘학생부 조작’ 등 교내활동 경쟁 심화와 공정성 문제제기되었습니다.

이에 2018년 ‘학생부종합전형 공정성 강화 방안’을 마련하여 학생부에서 과도한 경쟁이나 사교육유발하는 소논문(금지), 수상경력·자율동아리(개수 제한) 등을 개선(붙임1 참조)하는 한편, 입학사정관 회피·제척 의무화, 다수 평가 의무화 등 평가 과정 전반의 공정성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교육부는 2018년에 발표한 학생부종합전형 공정성 강화방안을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대학 감사 과정에서 대입 과정의 불공정 문제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는 한편, 학생부종합전형이 국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대입제도가 될 수 있도록 개선사항은 없는지 면밀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보도자료(붙임자료 포함) 전체보기는 상단의 첨부파일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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