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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국민서포터즈

수험생 건강을 지켜주는 다섯 가지 음식

대한민국 교육부 2020. 9. 3. 09:00

어느덧 9월입니다.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하루종일 책상에 앉아서 장시간 공부하다 보면 소화도 잘 안 되고집중력도 떨어지고피로도 쌓이기 마련이죠오늘은 이런 수험생 여러분들을 위해서 건강에 좋은 다섯 가지 음식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남은 기간동안 열심히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그동안 소홀히 했던 건강을 챙겨야 아프지 않고 시험을 잘 치를 수 있겠죠? 수험생 건강을 지켜주는 다섯 가지 음식,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고구마

오랜 시간 동안 책을 보거나 인터넷 강의를 들으면 눈이 쉽게 피로해집니다. 피로해진 눈에 좋은 음식은 고구마인데요. 고구마는 눈에 좋은 영양소인 비타민A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눈의 피로를 풀어주고 안구 건조까지 예방해 줍니다. 또한, 베타카로틴이라는 항산화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수험생들의 면역력 강화에도 큰 도움을 주며, 고구마 속의 식이섬유는 몸 속 노폐물 배출에 상당히 탁월하답니다.

 

고등어

등 푸른 생선이 몸에 좋다는 얘기 많이 들어보셨을 것 같습니다. 대표적인 등 푸른 생선 중 하나인 고등어는 단백질과 각종 무기질이 풍부하며 오메가-3 지방산인 DHA EPA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수험생들의 두뇌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데 아주 적격인 음식입니다. 장기간 공부하다 보면 후반부로 갈수록 집중력이 떨어지기 쉬운데요, 그럴 때 고등어를 꾸준히 섭취하면 두뇌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계란

계란은 엽산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우리 몸의 세포분열에 큰 도움을 주는 음식입니다. 그리고 단백질이 매우 풍부하고, 나트륨이 적으며, 비타민과 무기질 등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를 많이 함유하고 있는데요. 다양한 영양소를 골고루 갖춘 식품으로 영양의 불균형이 심한 수험생들에게 딱좋은 음식입니다. 계란은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니 시험을 앞두고 긴장감과 불안함을 느낄 때 섭취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늙은 호박

비타민 A와 미네랄이 풍부한 늙은 호박은 수험생들의 기초 체력을 증진시켜주는 음식입니다. 호박은 식욕을 돋우고 소화를 촉진시키며 붓기를 가라앉히는 데에도 효과적이어서 운동량이 부족하고 책상에 오래 앉아있어야 하는 수험생들의 속을 편안하게 해 줄 아주 좋은 음식입니다.

 

사과

장시간 책상에 앉아 공부해야 하는 수험생들의 최대 적은 바로 변비인데요. 변비에 큰 도움을 주는 음식이 바로 사과입니다. 사과는 펙틴이라는 수용성 식이 섬유소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변비 예방과 해결에 상당히 효과적입니다. 또한, 사과껍질에 들어 있는 퀄세틴이라는 성분은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서 항바이러스, 항균작용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수험생 건강을 지켜주는 5가지 음식을 알아보았습니다. 긴 수험생활에 있어서 공부 뿐 아니라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것 또한 상당히 중요한데요, 이제 정말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오늘 소개해드린 음식들을 골고루 섭취하시면서 남은 기간동안 더욱 힘내시길 바랍니다!

 

"수험생 여러분 모두 파이팅!"

 

※위 기사는 2020 교육부 국민서포터즈의 의견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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