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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국민서포터즈

교육의 구석구석을 살펴보다!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 어떤 일을 하나요?

대한민국 교육부 2015. 12. 22. 18:22

교육의 구석구석을 살펴보다!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

어떤 일을 하나요?

학교 현장이야기부터 교육정책까지 다양한 이야기 전달

교육부 기자단을 통해 발전한 기자들의 추천 이야기



2015년을 맞아 목표를 다짐했던 1월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15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1월에 다짐했던 목표와 하고 싶었던 일들을 많이 이루셨나요? 2015년 한 해 동안 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살아왔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 중에서 올 한 해 교육부 블로그를 위해서 열심히 달려온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입니다. 2015년 1기, 2기의 기자단들은 매달 교육 현장의 구석구석을 살피며 사람들에게 많은 정보를 주고자 교육부 블로그에 열심히 기사를 써왔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그들이 일년동안 어떤 일을 해왔는지 알아볼까요?




■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 무엇인가요?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은 학교생활, 교육정책, 교육 관련 행사 등 교육과 관련된 내용의 기사를 작성하여 교육부 블로그에 기사를 업로드하는 일을 합니다.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은 교육 현장의 소식을 전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합니다. 월 1건 이상의 기사를 작성하고 있으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취재로 교육에 관련된 기사를 작성합니다. 다양한 교육 이야기를 전달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교육에 관심을 가지기를 바라며 활동하고 있죠.


▲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들이 교육부 블로그에 올리는 기사 (출처:교육부 블로그 화면)



■ 교육의 구석구석을 살펴보다!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이 하는 일 

1. 학교 현장의 이야기 취재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이 가장 많이 쓰는 기사의 종류는 학교 현장의 이야기입니다. 초, 중, 고등학교 가리지 않고 학교에서 일어나는 많은 에피소드들을 기사로 담아 사람들에게 전달합니다. 교육 현장에서는 선생님이 학생을 가르치는 일만 일어나지 않습니다. 때로는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수업을 꾸려나가는 시간(거꾸로 교실)이 있는가 하면, 하브루타 학습 방법을 적용하여 토론으로 풀어나가는 수업도 있습니다. 이처럼 교육현장에는 아직도 우리가 모르는 여러가지 면이 많습니다. 그러한 모습들을 기사로 풀어쓰곤 합니다.


▲ 교육부 블로그 기사 - '지식 전달 수업은 가라!

학생들이 중심이 되는 거꾸로 교실 속으로!'(김지원 기자 작성)


▲ 교육부 블로그 기사 - '하브루타를 적용한 질문과 대화,

그리고 토론으로 풀어나가는 영어수업'(박영주 기자 작성)


2. 박람회와 전시회 소개

매달 많은 박람회와 전시회들이 열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박람회와 전시회들이 언제 열리는지, 어떤 박람회가 볼만 한지에 관한 정보를 구체적으로 얻기 힘들 때가 많습니다.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은 이처럼 다양한 박람회에 관한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교육 박람회 뿐 만 아니라 발명, 과학, 책 박람회 등과 같이 다양한 분야의 박람회에 관한 취재를 합니다. 또한 미술 전시회 등을 보고 미술 전시회를 보러 가기 전에 알아보는 팁 등의 정보를 전달하기도 합니다. 교육부 블로그에 들어오면 기사를 통해 박람회와 전시회에 관련된 정보를 많이 얻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교육부 블로그 기사 - '교과서 속으로 들어가 놀아본다?

살아있는 교과서 체험전 이야기'(김규리 기자 작성)


3. 정보 전달 기사

기사의 주된 목적은 바로 '정보 전달'입니다.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은 정보를 전달하려는 목적의 기사를 작성합니다. 대표적인 예로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교육개혁 6대 과제에 대해 일반 사람들도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는 기사가 있습니다. 말로만 듣던 자유학기제나 공교육 정상화 등에 대해서 기자단의 시각에서 설명하는 기사를 작성합니다. 뿐만 아니라 요즘 화두에 오른 소프트웨어 교육, 컴퓨터 학습 등 교육의 다양한 분야에 관련된 정보를 전달합니다.


▲ 교육부 블로그 기사 - '청소년들의 미래를 밝히는 등대가 될 자유학기제'(주예은 기자 작성)


▲ 교육부 블로그 기사 - '자유학기제 A부터 Z까지,학생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다!'(서대원 기자 작성)


4. 체험 행사 기사

다양한 체험 행사를 다녀온 후 기사를 작성하기도 합니다. 체험 행사라고 하면 박물관 체험 행사나 박람회 등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물론 그런 행사에 관련된 기사 작성도 하지만, 더 넓은 범위의 체험 행사 기사를 작성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여행에 관련된 기사들이 있습니다. 여행을 다녀온 후 그 나라의 문화에 대해 작성하고 그 나라를 소개하기도 합니다. 또한 학교에서 진행되는 동아리 활동 기사, 멘토쉽 프로그램 기사 등이 있습니다. 체험하고 그곳에서 교육의 의미를 느낄 수 있다면 어떤 체험행사든 기사로 작성하기도 합니다.


▲ 교육부 블로그 기사 - '걸어다니며 느끼는 유럽 배낭여행 -

2. 바르셀로나에서 가우디를 엿보다'(김지원 기자 작성)


▲ 교육부 블로그 기사 - '세계적인 과학자를 꿈꾸며

-대구경신고 창의과학 동아리 GSG'(허찬회 기자 작성)



■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을 통해 변화된 나를 만나다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이 하는 일들을 잘 보셨나요?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은 이처럼 학교 현장의 이야기, 박람회와 전시회 소개, 교육 정책에 관련된 정보 전달, 체험 행사 기사 등 다양한 종류의 기사를 작성합니다.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저 뿐 만 아니라 다른 기자분들도 변화된 모습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을 통해 변화된 모습을 들어봅시다.


#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 2기 주예은 기자 인터뷰 #


1.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을 하면서 스스로 바뀐 부분이 있나요?

 처음 교육부기자단을 시작할 때는 교육정보에 관한 기사를 어디서 취재하고 어떻게 써야할 지 갈피가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제 일상생활에서 기삿거리를 찾게 되었고, 처음으로 미술 수행평가에 관해 기사를 썼습니다. 그 다음에는 봉사활동, 장애인의 날, 급식 등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도 기사로 많이 썼습니다. 학교생활도 좀 더 적극적으로 할 수 있게 되고,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도 관심을 많이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모든 활동을 기사로 써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또한 모든 활동을 세세히 기록으로 남기는 습관은 교육부 기자활동을 하면서 길러진 좋은 점 입니다.


2.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을 다른 사람들에게 홍보한다면 추천 이유와 대상이 있나요?

 청소년운영위원회나 반크 활동같은 대외활동에 참여하여 기사 쓰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신문이나 교육부에서 발행하는 잡지 등 교육정보에 유용한 자료도 찾아 보면서 교육에 관한 정보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한 해 동안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저는 많은 것을 얻었고, 앞으로도 할 수 있다면 계속 활동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으로 활동하셔서 학교 안팍 생활에서 보람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 2기 백지수 기자 인터뷰 #


1.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을 하면서 스스로 바뀐 부분이 있나요?

 아무래도 교육 활동을 하면서 ‘기사 거리’를 찾으려고 애쓰는 면이 달라졌습니다. 어떤 기사를 쓸까 생각하다가, 기사에 실을 만한 ‘교육 활동’을 연구하게 되는 저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선생님들에게 추천할만한 활동은 무엇이 있을까, 교육적으로 소개할 만한 프로그램은 무엇이 있을까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기자단 덕분에 좀 더 부지런한 선생님이 되었던 한 해 였습니다.


2.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을 다른 사람들에게 홍보한다면 추천 이유와 대상이 있나요?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을 하면서 저의 기사에 대한 자부심, 애착이 생겼습니다. 추천하고 싶은 대상으로 저는 신문방송학과를 진학하기 희망하는 중·고등학교 친구들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그 친구들이 이런 활동을 하면 기자에 대해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계획하고 발로 뛰며 취재하고 그걸 편집하면서요. 진짜 살아있는 직업 체험 기회인 것 같습니다.



#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 2기 황유리 기자 인터뷰 #


1.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을 하면서 스스로 바뀐 부분이 있나요?

 우선은 활동을 하지 않았으면 그냥 지나쳤을 다양한 교육 소식들과 행사들에 관심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 전과는 다르게 교육과 관련된 축제를 홍보하는 길가의 현수막이나 포스터에 눈길이 간다든가, 하는 식으로요. 그러면서 제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훨씬 다양한 교육과 관련된 활동들이 있음을 새삼스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는 취재를 하는 과정에서 만났던 교사, 학생 등의 교육 주체들로부터 받을 수 있었던 긍정적인 자극이 있습니다. '과연 애들이 얼마나 올까' 하고 생각했던 교육 관련 축제들의 도민 참여도는 항상 제 예상을 훨씬 넘었다는 점에서 저는 매번 놀랐거든요. 인터뷰 과정에서 느낄 수 있었던 교사 등의 교육에 대한 열정도 제게 늘 귀감이 되어주곤 했습니다. 모두 블로그 기자단 활동을 하지 않았다면 알고, 느끼지 못했을 것입니다.


2.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을 다른 사람들에게 홍보한다면 추천 이유와 대상이 있나요?

 최대한 다양한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이처럼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 기자분들은 교육에 대해 보는 눈이 넓어졌고, 교육을 대하는 자세가 달라진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 또한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을 통해 변화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기자의 자세로 교육 현장을 살펴보며, 다양한 교육의 형태를 볼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교육이 녹아있는 교실, 학생이 중심이 되는 교실, 학생과 선생님이 함께 운동하는 교실 등의 교실 속 모습을 통해 교육이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는 것을 보고, 어떤 모습이 우리나라 교육이 발전해가는 방향일지에 관해 고민해보기도 하였습니다. 교육에 대한 시각을 넓힐 수 있었던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 학생, 교사 뿐 만 아니라 교육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 모두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교육의 진정한 모습에 대해 알아보며 교육에 대한 눈을 넓히는 교육부 블로그 기자단,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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