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교육부 공식 블로그

새로운 식품코드 반영 나이스(NEIS) 급식시스템, 학교현장 적용에 차질이 없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본문

보도자료/설명·해명자료

새로운 식품코드 반영 나이스(NEIS) 급식시스템, 학교현장 적용에 차질이 없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교육부 2020. 2. 20. 15:13

새로운 식품코드 반영 나이스(NEIS) 급식시스템, 학교현장 적용에 차질이 없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교육부 02-20(목) 설명자료] 새로운 식품코드 반영 나이스(NEIS) 급식시스템, 학교현장 적용에 차질이 없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pdf
0.33MB

 

동 보도내용에 대한 설명

 

□ 교육부에서는 질 높은 식재료 사용 기반 마련을 위해, 학교에서 식재료 구매 시 사용하는 식품코드를 표준화*하여, 이를 적용한 나이스(NEIS) 급식시스템을 금년 3월부터 운영할 계획입니다.

○ 향후에는 동 식품코드를 활용하여 IT 검수시스템 도입, 타 부처 식품정보 실시간 연계, 식품 구매정보 DB 구축 등을 반영할 예정입니다.

* 식품을 대분류(농․수․축․가공식품) 및 중분류(곡류․서류 등 59개)로 분류하고, 구체적인 속성 체계(원산지․인증정보․품질등급․전처리방법 등 29개 속성) 도입

※ 영양정보는 농촌진흥청「국가표준 식품성분표9차」(’17년), 식품의약품안전처 가공식품영양DB 연계

 

□ 이번 식품코드는 학교에서 실제 사용되는 식품 기반으로 구축(9천여 개) 되었으며, 이는 기존 시스템에서 사용하던 식품(4천여 개)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표준 코드체계를 기반으로 학교급식에 적합한 식품코드 개발

○ 한편, 9천여 개의 식품코드가 학교 현장의 실제 사용식품의 영양정보를 나타내기 부족한 경우*가 있어, 농촌진흥청 등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영양정보를 확대제공해 나갈 계획입니다.

* 여러 종류 탕수육(오곡탕수육, 녹차탕수육, 버섯탕수육 등)에 같은 영양정보(국가표준 식품성분표에 제시되어 있는 ‘탕수육’ 영양정보) 반영

 

 알레르기 유발식품표시*에 대하여는 단위학교에서사용하는 식품 확인하여 학생 및 학부모에게 사전 안내하고, 알레르기 유병학생에게 교육 및 대체식단을 제공하는 등 관리하고 있습니다.

* 표시 대상(19종) : ①난류, ②우유, ③메밀, ④땅콩, ⑤대두, ⑥밀, ⑦고등어, ⑧게, ⑨새우, ⑩돼지고기, ⑪복숭아, ⑫토마토, ⑬아황산류, ⑭호두, ⑮ 닭고기, 쇠고기, 오징어, 조개류(굴,전복,홍합포함), 잣

○ 표준화된 식품코드에 알레르기 관련 일부 누락된 정보가 있는 경우(땅콩호떡에 땅콩 미표시 등)는 3월 개학 전에보완할예정입니다.

 

 

□ 교육부는 학생의 건강을 지키고, 질 높은 급식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보도자료 전체보기는 상단의 첨부파일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7 Comments
  • 이전 댓글 더보기
  • 프로필사진 영양 2020.02.21 08:13 이 글을 쓰신 분은 사소한 기능 개선 요청도 수용되지 않는 상황을 알고는 계신지..
    업무가 불편해졌느니 마느니를 떠나,
    6억이라는 예산으로 만들어진 시스템이 이정도라는 걸 국민들이 알아야 할텐데 말입니다..
  • 프로필사진 교육부의 책임전가 2020.02.21 08:49 1년전 문제 투성이 급식시스템을 그대로 놔 뒀다가 그냥 시행하라는 교육부, 문제점이나 오류를 영양교사에게 찾아내라는 교육부, 학생의 건강을 나몰라라 하는 교육부의 행태에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 프로필사진 내 손목은 병원 투어중 2020.02.21 09:51 완벽까지는 큰 오류는 없게 만든 후에 쓸수 있게 해야지 쓰면서 오류를 고친다...참으로 구태한 태도로 일관하시는군요
    이제까지 지적된 수정사항을 다 보완후에 시행하는게 현장의 혼란과 거부감을 줄일수 있다고 봅니다.
  • 프로필사진 밀크 2020.02.21 11:15 문제 많은 시스템 만들어놓고 당장 급식을 해야하는데 시스템 안된다고 문의들어오면 수정하겠습니다. 라는 답변만으로 일관하는 어처구니 없는 이건.. 나몰랑~~이네요. 현장에 있는 너희들이 당장 어찌어찌해서 쓰던지말던지 인가요?
  • 프로필사진 6억의 실패작 2020.02.21 13:14 눈 감고 만들었습니까?
    귀 막고 만들었습니까?
    학생들을 죽음에 내몰려고 귀한 세금 6억을 쓰셨습니까?

    힘든작업, 시대를 역행하는 구석기식 시스템도 옳다면 하겠습니다. 하지만 영양량도, 알러지 정보도, 폐기율도 식품코드 쳬계화도 어느것 하나 맞지 않는 이 시스템!!!!

    교육부에 반납하겠습니다!!!!
  • 프로필사진 이미 현장에 대란 2020.02.21 13:27 교육부!!
    알고 있나 혹쉬~
    3월 개학때 먹을 급식 이미 2월에 짰다는 것
    이미 엉망진창인 시스템으로 3월이 적용되었다는 것을?
    3퉐 전에 수정한다고 하면 말이 되나? 지금 2월 21일 인데
    이렇게 며칠만에 수정할 수 있다고?
    그럼 우리가 시스템 문제있으니 수정해 달라했던 그 6개월 동안은 대체 뭘 하셨나?
  • 프로필사진 신규급식 못쓰겠다! 구급식 열어라 2020.02.21 13:46 적잖이 놀랐습니다. 식품코드 등록부터 식품명, 알레르기표시부터 폐기율, 식단작성때도 널뛰듯 변하는 데이터에..
    설마 케이 에듀파인에서는 아니겠지? 했는데 같은식품군 품의를 하는데 맞는 금액이 나올때까지 한 10번은 같은일을 반복 했습니다. 마치 당첨되기를 바라면서 베팅을 하는 심정으로 될때까지! 그야말로 쑈를 했습니다. 마치 비극을 보면서도 희극을 보는듯한 웃지 못할 아이러니를 느끼면서
    이럴거면 구급식 쓰다가 시스템 완벽하게 개발됐을때 신규급식 열면 됐잖아요. 아직 안된거 인정하시고 조금 기다렸음 좋았잖아요. 밥도 처음에 잘 익혀야지 급하다고 미리 열면 설익고 설익은 밥 다시익히려면 일부 타고, 일부 안익고 일부 익고 그러잖아요. 이게 뭐예요!
  • 프로필사진 영양사는 개,돼지다? 2020.02.21 14:06 갑자기 왜 어느 높았던 분의 말이 생각날까요? 국민은 개, 돼지다. 교육부 조명연 사무관이 설마 우리를 개, 돼지로 보고 있나요? 틀려도 하라면 하는? 막으면 어쩔수없이 쓰는?
  • 프로필사진 말도안돼 2020.02.21 14:28 이런 오류 투성이 시스템을 어떻게 강행할 수 있나요? 현장의 얘기는 무시하고 이렇게 밀어부치기 행정이 계속된다는게 정말 이해할수없어요.ㅠㅠ
  • 프로필사진 보류해라 지금이라도 2020.02.21 16:08 미완성 시스템은 보류하고, 완성되기 전까지 문제 없던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맞습니다
    취지는 좋지만, 시행시기가 맞지 않죠 그럼에도 왜 강제로 시행하려고 하는거죠?
  • 프로필사진 신규급식 문제 많다 2020.02.21 16:09 품의하면서 조마조마했습니다 계속 합계가 다르게 나와서
    이렇게 안정되지도 않은 시스템을 강행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 프로필사진 6억은 어디에 2020.02.21 16:15 교육부는 학교급식에 대한 이해도 학생에 대한 배려도 멊다. 스스로 문제해결할 생각은 없고 남의 일인냥 시간만 때우고 책임을 회피한다. 누구의 필요로 이 사업이 시작되었는지, 이 말도안되는 시스템 개발비는 어디로 흘러들어갔는지, 신규급식으로 득을 보는 사람은 도대체 누구인지 묻고싶다. 이 난리에도 교육부가 현 급식 시스템을 열지 못하는 이유는 뭘까? 무엇을 숨기려하는가? 그것이 알고싶다
  • 프로필사진 신규급식 못하겠다 2020.02.21 16:19 오류투성이에 같은작업을 몇번을 반복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현장의 소리는 듣지않고 밀어부치기로만 하면 답인가요 철회해주세요 안정화되지않은 시스템 왜 써야하는겁니까
  • 프로필사진 구급식열어주세요 2020.02.21 17:43 완성되기 전까지 전에 문제없이 사용했던 시스템도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배려 부탁드립니다.
  • 프로필사진 다시 생각을 2020.02.21 18:54 시스템이 완벽해도 사용하며 오류가 생길수있습니다
    3월이란 학교가 정신없이 바쁠때이며 급식분야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영양선생님들 하는일이 오로지 이 시스템 하나만 만지는게 아니라 많은일들중 하나입니다.그런데 오류까지 하나하나 수정해가며 사용해야한다면 그 시간에 급식에 대한 안전은 누가 관리할수 있는걸까요
  • 프로필사진 영양교사도 사람이다. 사람이 먼저다. 시스템은 사람을 이.. 2020.02.21 20:40 영양교사도 사람이다. 사람이 먼저다. 시스템은 사람을 이롭게 해야되는데 ㅠ
    영양교사의 영양교사적 업무를 보다.
    지원하는 시스템을 개발하도록 부탁합니다.
    강행의 의미를 모르겠습니다.

    식품코드는 교육부만 쓴다고 되는것이 아닙니다.
    시스템을 위한 시스템을 만들지 않기를..
    신규급식의 관행이 다음 2년뒤 다시 변경되는 나이스시스템에도
    같은 부당함으로 이어질것입니다.

    안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 프로필사진 언재맘 2020.02.21 20:51 몇억이 들었을 신규시스템!!
    되지도 않는 시스템을 개발이라고 해놓고 일선학교에 활용하라고~~
    요즈음은 몇십만원짜리 핸드폰 하나만 사도 모든 파일을 새폰에 옮겨주는데 ~~
    방대한 예산을 들인 급식시스템은 왜 그리 못 할까??
    의문이네요
    오류투성이인 시스템을 무조건 사용하라!!
    이것은 아니라 봅니다.
    개발자는 각성하고 교육부 또한 현장의 목소리를 귀기울 여 구급식을 열어주기바람~~
  • 프로필사진 미아네 2020.02.22 10:09 제대로 된 시스템을 만든후 사용하는것이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 할 수 있는길 입니다
    최첨단 인공지능 IT시대에 이 무슨 시간 낭비입니까?
    무조건 안하겠다는게 아니고 못하는겁니다
    오류 투성이 시스템을 무조건 밀어부치기식으로 강요하는건 부당합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반영해서 제대로 개선 된 프로그램의 완성일 때 전체사용이 합당합니다
  • 프로필사진 사람이 먼저입니다 2020.02.23 22:12 무엇을 위한 누구를 위한 신규 시스템인가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하 ....일하다가 너무 억울하고 눈아파서 말도 안나옵니다.
    학생들. 교직원 건강 정말 중요합니다
    그리고 일선에서 근무하시는 영양사 샘들과 영양교사님들 건강도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 신규시스템은 몸과 마음을 황폐화시키네요 ㅠㅠ
    사람이 우선인 세상에 살고 싶습니다
    기존 급식나이스 에서 작업하게 하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 프로필사진 영양교사도 사람입니다 2020.02.25 17:32 혼자 3식을 감당하는 영양선생님들도 계십니다. 학생들과 교직원의 급식에 대한 관심과 기대는 점점 높아지는데 시스템은 미비하고 미비한 시스템을 감당해야하는 영양교사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업무보다는 행정업무에 치이고 민원에 치이고.. 대체 누구를 위해서 멀쩡한 시스템을 갈아야하는 건지.. 이러다 만성피로로 사람 하나 어떻게 되야 상황의 심각성을 직시하시련지요..! 어깨에 누가 사는거 같아요~!!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