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보도자료/설명·해명자료 (305)
교육부 공식 블로그

언론사명 : 연합뉴스 등 10여 개 / 2022.9.27.(화) 제목 : 8년 간 교육부 소관 국책연구 중단에 1천240억 원 손실 ‘교육부 소관 연구과제*(한국연구재단 위탁, 2015~2022 기준)’의 총 개수는 120,993개(5조 3,499억 원)입니다. * 학문후속세대 양성사업, 창의도전기반지원 사업, 글로벌박사펠로우십 사업, 기본연구지원사업 등 25개(종료 사업 포함)의 과제 이중 기사에서 언급된 ‘연구기간을 모두 마치지 못하고 중단된 과제 수’는 3,120개(1,248억 원, 연 156억 원)입니다. ※ 전체 과제 대비 중단과제 비율 : 과제 수 기준 2.6%, 금액 기준 2.3% 기사에 언급된 1,248억 원은 중단된 연구과제의 전체 연구비*이며, 과제 중단으로 반납(정당한 사유)하거나 환..

언론사명 : 한국일보 / 2022. 9. 19.(월) 제목 : 학생수 감소로‘임용절벽’... 내년 교사 3,000명 감축 2023학년도 공립학교 정원은 교육부,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 간 협의를 바탕으로 정부안이 마련되었고, 다른 예산과 동일하게 국회 최종 심의를 거쳐 확정됩니다. 2023학년도 공립교원 정원* 정부안은 올해 대비 2,982명 줄어든 34만 4,906명(순회교사 포함)입니다. * (2020년) 342,426명 → (2021년) 345,902명 → (2022년) 347,888명 → (2023년 예상) 344,906명 초·중·고 교과교원 정원*은 2018년과 2020년 관계부처가 협의한 중장기 교원수급계획에 따라 조정해 오고 있으며, * ..

언론사명 : 다수 언론 / 2022. 9. 13.(화), 9. 14.(수) 제목 : 국가교육위 예산, 다른 위원회 5분의 1도 안 돼...유명무실 우려 국가교육위 예산 89억원...다른 위원회의 20%‘푸대접’논란 정부는 국가교육위원회의 2023년 예산으로 88억 9100만 원을 편성하여 국회에 제출하였습니다. 국가교육위원회의 2023년 예산안은 인건비 약 30억, 기관 운영에 필요한 기본경비 약 23억, 국가교육발전계획 수립 등 국가교육위원회 소관 사무 수행을 위한 사업비 약 36억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국가교육위원회는 대통령 소속 행정위원회로서 정부조직법상 중앙행정기관인 방송통신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는 법적 지위, 업무, 기능 등 그 성격이 다소 차이가 있습니..

언론사명 : 매일경제 / 2022. 9. 13.(화) 제목 : 경제성 검증 안된 학교 개선사업.... 정부 ‘혈세 퍼붓기’제동 그린스마트스쿨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약 18조 원을 투입하여 40년 이상 경과 된 노후 학교시설을 미래형 교수학습을 위한 스마트 학습환경으로 전환하는 사업입니다. 사업 추진 첫해인 2021년에는 6월 대상학교 선정 후 사전기획(6개월 이상)·설계 공모 등 사업기간 부족으로 부득이하게 집행이 부진하였으나, 2022년부터는 대상학교를 조기에 선정하여 사업을 정상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의 2022~2025년 물량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여 경제성이 입증된 사업으로, 예비타당성 조사보고서(한국개발연구원, 2022)에..

언론사명 : 오마이뉴스 / 2022. 9. 7.(수) 제목 : 고교 학업성취도평가 컴퓨터 먹통 ‘전면 취소’사태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처음 시행되는 「컴퓨터 기반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표집평가」가 차질 없이 실시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왔으나, ※ 예비시행 테스트(’21.9., ’22.7., ’22.9.), 부하 테스트(’21.2., ’21.12., ’22.7., ’22.9.), 최종 테스트(’22.9.) 등 9월 7일(수) 고등학교 2학년 학생 대상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표집평가는 접속 장애 등이 발생하였습니다. △시스템 복구, △교실 내 네트워크(인트라넷 방식)를 통해 고사 시행을 추진하였으나, * (추정 원인) 개별학생 시행 안전성 제고를 위해 최적..

언론사명 : 언론사명 : 경향신문 / 2022. 9. 5.(월) 제목 : ‘교육자유특구’ 2024년 시범운영 실시...‘귀족학교’우려 교육자유특구는 공교육 내에서 다양하고 창의적인 교육활동을 보다 유연하게 도입할 수 있는 미래형 교육제도 중 하나입니다. 교육부는 교육자유특구 시범사업을 통해 특구 내 학교에서 다양한 교육활동을 운영할 수 있도록 공교육의 선도적 모델 창출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개인의 소질·적성 개발, 인성·체험 등 다양한 교육을 수행할 수 있는 대안학교가 설립‧운영될 수 있도록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여 다각적으로 신중하게 검토·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교육부는 교육자유특구와 관련된 정책연구, 관련 기관 의견수렴 등을 통해 부작용을 최소..

언론사명 : 한국일보 / 2022. 9. 2.(금) 제목 : 국가교육위원회, 장관급 위원장에 공무원 31명 뿐, 갈수록 ‘용두사미’ 정부는 국가교육위원회의 정원과 조직을 담은 국가교육위원회 직제안을 9월2일(금)부터 9월7일(수)까지 5일간 입법예고 하였습니다. 입법예고한 국가교육위원회 직제안의 주요내용은 위원회에 두는 공무원의 정원은 위원장을 비롯한 정무직 3명, 특정직(교육공무원) 11명, 일반직 17명 등 총 31명*(전문임기제 1명 별도)으로 하는 것입니다. * 교육부 일부 기능의 이관에 따라 정원 21명이 교육부에서 국가교육위원회로 이체되며, 위원장 등 위원회가 새롭게 설치되어 필요한 정원 10명을 신설 국가교육위원회가 출범한 이후에는 필요시 시도교육청, 연구..

언론사명 : 조선일보 / 2022. 9. 1.(목) 제목 : 초등 역사교육에서‘6·25 원인·과정’뺐다 초등학교의 현행 사회과 교육과정은 정치, 경제, 사회·문화, 지리, 역사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는데, 배정된 시수(초등 5~6학년, 총 204시간, 주당 3시간)에 비해 학습량이 과다하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하여, 토의·토론 등 역량 함양 탐구형 수업이 가능하도록 성취기준 수를 통합(72개→49개)하여 적정화하는 방향으로 연구를 추진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역사 영역을 포함한 초등 사회과 성취기준은 구체적인 내용을 통합하여 진술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특히, 인물사, 문화사 중심이었던 현행 교육과정 역사 영역의 내용 구성방식을 개정교육과정(안)에서는 학생들..